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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장각폭포 산세, 폭포, 정자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폭포, 장각폭포

속리산의 최고봉인 천황봉에서 시작한 시냇물이 장각동 계곡을 굽이쳐 흐른다. 6m 높이의 절벽을 타고 떨어지는 폭포가 있는데 이곳이 바로 장각폭포이다. 폭포 위의 기암에는 금란정이 세워져 있고 주위에는 오래된 소나무 숲이 있어 한층 더 운치를 돋운다. 또한 검푸른 용소는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으며 낙수의 여파로 빙글빙글 돌고 있는 수면을 보고 있으면 금방 용이라도 치솟아 오를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오송폭포 절벽 사이로 떨어지는 5단 폭포, 오송폭포

상주시에서 괴산으로 가는 길목, 속리산국립공원 구역 내에 있다. 바위가 층층이 쌓인 절벽 사이로 높이 15m 폭포가 5단의 층을 이루며 떨어지고 있고, 옆에는 오송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오송폭포라 부른다. 천연림과 기이한 암석 사이를 흐르는 이 폭포는 가뭄 때에도 물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깊다. 또한 이 일대는 옥양폭포, 장각폭포, 복로폭포, 쌍룡폭포 등 문자 그대로 폭포가 많은 이색지대이다.

옥량폭포 높이 15m의 장엄한 폭포, 옥량폭포

상주시에서 괴산으로 가는 길목, 속리산국립공원 구역 내에 있다. 속리산 줄기의 동쪽, 상주시 화북면 일대에는 장각폭포, 오송폭포 등 여기저기에 크고 작은 폭포들이 널려 있다. 문자 그대로 폭포지대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 가운데 옥량폭포는 높이가 15m에 이르고 있고 장관을 이룬다. 옥량폭포 위에는 천작돌다리가 있다.

석탄박물관 석탄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문경석탄박물관

문경석탄박물관은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왕릉리 옛 대한석탄공사 은성광업소에 1999년 5월 20일 개관한 전문박물관이다. 국가 기간산업의 원동력이었던 석탄의 역할과 그 역사적 사실들을 한 곳에 모아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전시, 보존하여 훗날 역사적 교육의 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잊혀져 가는 석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쇠퇴로 인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속리산 석탄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문경석탄박물관

속리산은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소나무바다에 팔봉, 팔문, 팔대로 이름 지어진 흰빛돌섬들이 마치 별꽃과 같이 피어난 산지이다. 백두산에서 시작한 백두대간은 태백산에서 서쪽을 향해 달리다 속리산에서 남쪽을 향해 지리산까지 내달린다. 하늘에서 내린 빗물이 속리산 천왕봉에서 낙동강, 금강, 남한강으로 흘려보내니 이름하여 삼파수가 만들어지는 한남금북정맥의 시작점이며 백두대간의 허리이다.